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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자료 &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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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03
| 제목 | 충북도, 사회복지종사자 호봉제 정착…처우 개선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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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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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예산 73.3억 원으로 확대…3~10월 종사자 실태조사 실시[굿모닝충청 김종혁 기자] 충북도가 사회복지현장의 핵심 인력인 사회복지종사자의 호봉제 지원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장기근속 유도를 위한 처우개선에 나섰다.
2일 도에 따르면 사회복지시설 호봉제는 도내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폭력피해지원시설, 학대피해아동 쉼터 등 그간 처우가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시설들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매년 예산을 대폭 증액해 왔다. 예산 현황은 2022년 9.2억 원에서 2023년 25.8억 원, 20’24년 37.8억 원, 2025년 53.9억 원에 이어 올해 73.3억ㅇ원으로 늘어났다. 특히 올해는 다함께돌봄센터까지 확대해 복지시설 278개소(924명)에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틀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도는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충북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근로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는 임금수준, 수당 및 복지제도, 근무환경, 직무만족도 등 전반적인 근로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조사 결과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서동경 보건복지국장은 “호봉제 확대 시행과 실태조사를 통해 종사자의 노고가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처우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혔다. 출처 : 굿모닝충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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