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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자료 &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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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
작성일 2026.09.11
| 제목 |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도내 발굴률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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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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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600명…적극적 현장 발굴, 특화 서비스충북 충주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신청자 발굴률 도내 선두를 달리며 빠르게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통합돌봄 시행 6개월 만에 신청자 600여 명을 발굴해 도내 발굴률 1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통합돌봄은 노쇠·질병·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서비스를 개인 욕구에 맞게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서비스다.
시는 적극적 사업 추진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병원, 민간기관 등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하고 서비스를 연계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 사업 초기부터 신청을 기다리지 않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정 방문과 상담 등 현장 발굴에 집중한 결과다. 또 보건소의 방문 진료와 건강 관리, 협력 병원의 퇴원 환자 연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공백 없는 돌봄이 이어졌다. 시는 대상자 발굴과 함께 시민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충주형 특화 서비스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가사·식사·이동·동행 지원과 방문 이미용·목욕, 주거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 밀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 '스마트365 돌봄지킴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보완하고 있다.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돌봄을 신청하면 종합적 조사와 지원 회의를 거쳐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충주만의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충주=이현기자 출처 : 충청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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