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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 전문가 교육과정 STEP 1 | |||||
|---|---|---|---|---|---|
| 접수기간 | 2016.08.01 ~ 2016.08.07 | 시청기간 | 2016.08.08 ~ 2016.08.18 | 조회수 | 15 |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폭력없는 세상을 위해 함께하자 하는 주제로 강의를 맡게된 장순화 입니다.
우리모두가 속해있는 조직 이 조직을 어떻게 건강한 조직을 만들 수 있을까?
우리모두가 이 조직의 주인으로써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성희롱 예방 교육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속해있는 조직에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은 의무교육 입니다.
특히 직장내 성희롱 교육은 1999년도 부터 다른 교육들하고는 달리 가장 먼저 의무교육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러분들이 속해 계시는 직장 하루 8시간을 함께 일하는 이곳에서 어떻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는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 이것이 이제 서로간에 행복한 근로조건 또는 업무의 효율 때문에 가장 먼저
의무교육이 진행된 체로 올해로 17년재 성희롱 예방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성희롱에 대해서 모르고 당하셨거나, 아니면 알고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셔서 참고 계셨거나 이런 부분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오늘 좀더 명확하게 내가 성희롱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하시고 알게 되셨다면 참지 않으시고 어떻게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까?
내가 주변인이라면 어떻게 피해자를 도울까? 이런부분들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교육은 왜? 매년 이런 교육들을 하게 될까요? 남자,여자를 떠나서 상사와 부하직원을 떠나서 우리가 속해있는 이 조직안에서 사람이 공존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겁니다.
내 중심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행복한 조직을 만드는 방법 이런 부분들을 고--민하기 위해서 교육을 받게 됩니다.
자~ 그럼 먼저 성희롱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일까? 알아보겠습니다.
성희롱 이것은 직장내에서 관리자, 상급자를 포함한 모든 조직원 정규직, 비정규직을 모두 포함합니다. 이분들이 함께 일하시는 다른 조직원들에게 매개는 무엇이냐?
지위가 있으시거나 업무와 관련한 겁니다.
지위도 없고 업무관련성도 없다면 직장내 성희롱이 되지 않습니다. 지위와 업무관련성을 가지고 성적으로 말과 행동을 하였느냐? 이 말과 행동으로 인해서 굴욕감, 협오감을 느끼게 하였느냐 또는 내가 이런것들을 말하게 되었을때 고용상의 불이익 다른 곳으로 전보가 됐거나, 배치가 됐거나 이래서 고용상의 불이익을 주는 것 이것이 바로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의 구성 요건입니다.
이 중에서 한가지라도 없다면 직장내 성희롱이 되지않고 일반적인 성폭력 특별법에 성폭력에 해당 되겠습니다.
이 직장내 성희롱은요 우리가 보통 수치심, 굴욕감 이런 부분들을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성적인 굴욕감의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
매우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성희롱에서는 피해자의 관점에 핵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해자가 주관적으로 느끼실때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수치감을 느끼셨다면 행위자가 내가 이사람을 성희롱 하겠어, 성적 불쾌감을 주겠어 라고하는 의도와 전혀 관계없이 피해자의 주관적인 사정에 의해서 굴욕감을 판단하게 됩니다.
그런데 피해자 한사람만의 판단만을 가지고 성희롱의 피해를 당했다 라고 보기에는 어느면에서는 행위자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들을 고려하게 되는데요.
사회통념 입니다. 어느누가 보더라도 아~ 이정도 라면 이 직장에서 일하기 매우 힘들겠다. 라고하는 사회통념을 충분히 고려하고 보편적인 관용을 모두 반영한 상태에서 성희롱의 굴욕감을 판단합니다.
또 다른 한가지는 사안별 결정인데요. 그 장소가 어디였느냐? 또는 어떤 관계였느냐? 라고하는 부분들도 서로 중요하게 굴욕감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들을 아실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내 성희롱은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그애 의사에 반하여 그가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데 나의 관점에서 상대방을 귀찮게 또는 괴롭게, 지긋지긋하게 하는 겁니다.
이게 말로는 간단한것 같지만 함께 일하시는 동료 사이에서 저사람을 볼때 내가 너무 괴롭다 이런 맹락들이 형성되게 된다면 당연히 업무의 효율성하고 밀접한 관련을 맺게 될테구요. 궁극적으로는 지위가 낮은 사람 또는 사회적인 약자가 조직을 떠나게 되는 매우 심각한 상태까지 가게된다 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아실수 있습니다.
직장내 성희롱은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여전히 아쉽게도 남성이 여성에게 성희롱을 하는 사례들이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지만 여성의 사회진출 또는 사회적인 지위가 높아지면서 여성이 남성에게 성희롱을 하는 사례들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점점더 그 비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는 모 학교에 강의를 갔더니요 전체 교직원 수가 14분 정도 밖에 안되시는데 그 중에 27세의 남성이 딱 한분 계시더라구요. 나머지 13분이 여성이고, 관리자 2분도 모두 여성인데 제가 또 연배를 요렇게 살펴봤더니 주로 여성 여선생님들의 연배가 4,5,60대가 주를 이루시더라구요. 그랬더니 어떤 현상이 벌어졌을까요 ? 이 27세 초입 남선생님에게 "아들같아서 그래", "동생 같아서 그래" 또는 "선생같은 분이 내 이상형이야" 이런식으로 선생님의 엉덩이를 뚝뚝 치시거나 심지어는 볼을 잡으시고 "너 완전히 내 이상형이다" 이렇게 말씀하는 분들 또는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식사라도 하실라 치고 맥주 라도 한잔씩 나누서 드시면 여기 저기서 어머니 같으신 선생님이, 누님같으신 선생님이, 객지에 나와서 혼자 고생한다고 안쓰러워 하시는 여기는 선생님이 "오우~ 남자선생님이 따라주니까 왜 이렇게 술이 잘 넘어가냐" 하시면서 은근 술따라 주기도 부탁하시는 이런 경우도 있으셨다합니다. 그런데 한번도 선생님 중에 한분도 내가 지금 저 남선생님을 성희롱 하고 있어, 불편하게 하고 있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무도 안계셨다는 겁니다.
제가 교육을 통해서 이러이러 하는 부분들이 성적 불쾌감을 주게 되고, 받으시는 쪽에서는 성적 수치심이 들 수 있습니다. 말씀하셨더니 갑자기 긴장하시더라 구요. 그래서 여성도 남성을 성희롱 할 수 있는 이런 사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들이 사실이다. 라고 하는 것들도 있구요. 남성과 남성 사이에도 가능하죠! 남성이 남성을 성희롱 할 수 있구요. 여성이 여성을 성희롱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나의 문제, 내 남편의 문제, 내 아들과 딸의 문제. 그래서 우리 모두의 문제다 라고 하는 것들을 알 수 있는데요. 동영상 두개를 잠깐 살펴 보시겠습니다.
나레이터: 그이유를 찾아 볼 생각 입니다. 화장품 테스틀 가장해 한가지 실험을 해 볼건데요.
남성: 좀 너무 많으신거 같은데.
연기자 여성: 네~
나레이션: 남자 진행자가 한 여성 연기자에게 과한 신체적 접촉을 할때.
연기자 남성:아니 그렇게만 바르지 마시고 잠시만요, 잠시만요
나레이터: 우리는 어떻게 행동할까요?
연기자 남자: 이런데도... 발라야 해요
연기자 여성: 보셨어요? 여기에다 막 하는 거 보셨어요?
아 진짜 기분 나빠 진짜 짜증 나는 줄 알았어
실험대상 여성: 본인 팔에 해서 설명을 해줬어도 훨신 더 좋았을 텐데
연기자 여성: 그렇죠 그렇죠? 내 말이
연기자 남성: 꼭 이렇게 안 쓰셔도 되고 그냥 느낀 점 그냥 쓰셔도 돼요.
실험대상자 여성: 계속 한 분한테 얘기하니까 집중적으로 얘기하니까 불편하신 거 같아요.
연기자 남성: 제가 뭐 잘못한 게 있나요?
실험대상자 여성: 공과 사는 구분을 하셔야 할 것 같고요. 지금 일하시는 거잖아요
신체적 접촉이 가능한 건가요?
연기자 남성: 제가 뭐 특별하게 만진 것도 아니고 엉덩이를 만졌어요 내가?
실험대상자 여성: 자기가 불편감 있고, 자기가 접축하는 게 싫은데 접촉하는 거 자체가 성희롱이지 어느 특정 부위를 만져야만 성희롱이라는 건 아니에요.
나레이터: 피해자가 여성인 경우 주저없이 나서서 도와주고 가해자를 강해게 자제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연출자: 사실 저희가 이게 실험카메라예요. 실험카메라라...
연기자 여성: 죄송해요
실험대상자 여성: 나 흥분했어
실험대상자 여성: 굳이 여기를 문질러 가면서 두손으로 문질러 가면서 ‘저건 좀 아니다. 나한테 그러면 내가 얘기를 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나레이터: 그렇다면 피해자가 남성일땐 어떨까요? 여성 진행자가 한 남성 연기자를 성희롱하는 상황을 연출할 겁니다.
연기자 여성: 남자 분들 같은 경우에는 목 같은 경우도 많이 타시거든요. 제가 목 한번 발라 드릴게요
왜냐하면 머리가 짧기 때문에 목이... 마사지를...
연기자 남성: 제가 할게요
연기자 여성: 관리를 워낙 잘하셔서..
연기자 남성: 짜증나서, 여기 짜서 목데 다 바르고
연기자 여성: 요즘은 여자가 성희롱하는 경우도 많던데 성희롱 아니에요?
실험대상자 남성: 나는 괜찮을 거 같은데 왜 싫어하지? 왜...
연기자 남성: 아 좀 만지지 좀 마세요
연기자 여성: 제가 뭐... 어떻게 했나요?
연기자 남성: 제가 아까부터 터치하는 게 싫어서요
연기자 여성: 그냥 마사지해 드린 거예요. 테스트해 드린 거뿐이에요. 제가 뭐 잘못했나요?
예민해서 불쾌한 거뿐이잖아요 근데 사전에 얘기 안 하시고 저한테 뭐라고 하시니까.. 제가 기분이 나쁜거죠
실험대상자 남자: 이 문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성희롱은 아닌 거... 그러니까 호감 표시를 했다면 한 거지 성희롱까지는 아닌 거 같아요
연출자: 저희가 이건 실험카메라를 한 거였어요
실험대상자 남자: 아휴... 오버를 너무 많이 하셨어 이상했어요. 사실 진짜 이상했어
연출자: 너무 추근댄다. 이런 느낌은 안 받으셨어요?
실험대상자 남자: '저는 좋았겠다' 이랬는데...
연출자: 차라리 나를?
실험대상자 남자: 약간..(나를 해달라고)외칠 뻔했어요
연출자: 만약에 남녀가 바뀌었었다면 어땠을까요?
실험대상자의 친구: 100% 성희롱이죠, 100% 의심의 여지가 없이
나레이터: 여성이 남성을 접촉하는 건 무조건 호감의 표시라고 보는 겁니다
김경일 교수: 무의식 속에 남자들이 할 수 있는 게 성희롱이고 여자가 성희롱한다는 건 별로 생각들을 잘 안 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중요한 편견과도 같은 생각이 하나 있는 거죠 남자가 여자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선생님들을 살펴보셨는데 제가 분위기를 쭉 보니까
여성이 피해자일 때에는요 선생님들 어떻게 하셨어요. 그냥 잠잠히 다 보셨어요. 왜 그랬을 까요? 그동안 여성의 피해사례들은 많이 접하셨어요. 아~ 저런일이 있나보다 그런가 보다
생각 하시는데 앞서 말씀 드린것 처럼 남성도 여성에 의해서 성희롱의 피해를 당할 수 있지만 남성의 피해는 익숙하지 않은 거죠. 더더군다나 어때요 힘있는 남성, 멋진 남성이 여자한테 성희롱을 당하냐?
이런 상황이 되면 선생님들의 분위기 처럼 다 웃으십니다. 한마디로 우스겟거리가 되는거죠 그래서 저 남성이 지금 말씀하신것 처럼 호감의 표시다. 친밀감의 표시다. 진심일까요?
선생님들 한번 이 사실을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왜? 저 남성이 저렇게 밖에 표현할 수 없었을까? 지금 우리 문화하고 밀접하죠. 남성이 피해를 당하면 우스겟거리가 되고, 얼마나 찌질하고 못나면 여자한테
성희롱을 당하냐? 이런 2차 피해가 곳 유발되기 때문에 그냥 호감의 표시다 라고 속마음과 다르게 겉마음을 표현하는 겁니다.
조직이라고 하는 곳은 남성과 여성 함께 일하는 직장 동료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명확한 선을 가지시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동료로써 인식하시고 조직생활을 하는 것이 명확한 경계를 갖는데 바람직 하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더 우리 조직의 문화는 어떤가 다시 한번 살펴 보실 필요가 있으시구요. 그렇다면 이런 성희롱의 문제들은 왜 발생할까 그 원인은 무엇이고 어떤 유형이 있을까? 보시겠습니다.
직장내 성희롱 누구에 의해서 일어날까요? 가장 많은 비율이 누굽니까? 역시나 직장 상사입니다. 특히 관리자 그래서 2위는 CEO 등 임원급, 3위가 타 부서 상사 모두가 다 지위입니다. 우월적 지위와 권력형 폭력
왜 그럴까요? 우리 사회 성문화는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인식이 달라지고 있지 않은 많은 수 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되는지 알았어, 지금까지 그래왔어, 그렇지만 내가 이런부분 때문에 처벌받지 않았어
오히려 이런거를 문제삼는 사람들이 깐깐하고 조직생활 못하는 사람들이야 라고 생각하고 계시는 인식이 더디게 변화되는 상사나 임원 이런 분들이 성희롱을 발생시키고 있다. 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발생할까? 이유가 여라가지가 있는데요. 잘못된 문화 있죠 특히나 함께 일하는 직장동료 여성들을 성적대상으로 보거나, 일상적인 유흥문화 이것이 이제 곧 나오겠지만 여성들이 특히 회식장소에서 성희롱을
당하고 있는 거하고 맞물렸습니다. 그리고 전통적인 성역활 고정관념 여성이 해야되는 일 남성이 해야되는 일을 자꾸 나누죠. 함께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일을 하시면서도 여성의 역활을 자꾸 고정화 시키는 잘못된 통념들 때문에 성희롱이 발생된다 라고 보고 있는 거구요. 잘못 형성된 조직 문화죠. 음담패설을 자주 하시거나 동영상 같은 것들을 자꾸 공적면으로 보시거나 쉽게 생각하시는 잘못된 조직문화 또는 다양한 권력 어떤 차별에 근거하고 있는 어떤 지위나 이런 문제들 때문에 성희롱을 발생시키고 있구요. 관계와 소통의 부재 입니다. 다른 말씀들을 자세하게 잘 하시면서 우리는 성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소통을 하시거나 또는 관계를 맺으시는 방법들에 대해서 잘못 인식하고 계십니다. 친밀감의 표시였어, 아들같아서 그랬어, 이런 어떤 소통의 소재들이 결국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직장에서 성희롱을 발생시키는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 라고 하는 것들을 아실 수 있는데요. 여기 보시다시피 지금 행위자와 피해자의 연령을 보시겠습니다. 행위자의 연령 어떻습니까? 40대 50대가 주를 이룹니다. 앞에 보시는 것처럼 우월적 지위와 권력형 폭령 저정도의 연배라면 상사이시거나 또는 관리자 이런쪽에 많으시겠죠 상대적으로 피해자는 어떻습니까? 20, 30대가 주를 이룹니다. 특히 비정규직 입사한지 1년 미만에 계신 분들의 성희롱 발생 피해률은 70%가 넘어섰습니다. 그와만큼 지위에 따른 피해 이런것들이 피해 연령을 통해서도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라고 하는 것들을 아실 수가 있구요.
그러면 우리가 어떤 것들을 구체적으로 성희롱이라고 하는냐? 유형을 살펴보시면 일단 시각적인것, 언어적인것, 육체적인것 이렇게 나눌 수 가 있는데 시각적인건 무엇일까요? 음란한 사진, 그림 또는 개인의 어떤 몸짓 음란한 메모 이런 부분들이 시각적 성희롱에 해당됩니다. 특히 공적영역인 업무를 보시는 공간에서 카카오톡의 동영상을 열으시거나 상대방한테 일방적으로 보내시거나 이런 경우 국가인원위원회 에서는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나는 친하다고 생각해서 보내준 동영상이 받으시는 쪽에서 불쾌감이 들고 같은 공간에서 그 동료의 얼굴을 다시 보기 어려웠다면 보내시는 사람의 저의와 전혀 관계없이 시각적 성희롱에 해당한다.
라고 하는 판결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부분에 대한 우리의 주의점 민감성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구요 언어적 성희롱 시각적,언어적, 육체적 성희롱 중에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것이 바로 언어적 성희롱 입니다. 상대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상스러운 이야기를 하거나 술따르기를 강요하거나 이런 부분들이죠 우리가 미쳐 인식하고 있지 않은 일상의 언어들 중에 얼마나 많은 부분들이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민감성을 키우실 필요가 있겠구요. 육체적인 부분 특히 육체적인것 하면 어디가 떠오르 십니까? 노래방 맞습니다. 네 상대방의 입맞춤을 하거나 껴안거나 또는 안마 하기를 요구하거나 또는 애무 불필요한 신체적 접촉 이런부분들이 육체적인 성희롱에 해당됩니다.
혹시라도 나는 친밀감의 표시였어 라고 생각하는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느 누구도 같은 업무를 하시는 공간에서 이런부분들을 친밀감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 라고 하는 것들을 다시한번 상대방의 관점에서 배려하셔야 된다. 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유형들이 성희롱에 해당 되는지 좀더 자세하게 살펴 보실까요.
가장 높은게 우리 유흥문화하고 관련있죠 술 따르기, 또는 마시기 강요 입니다. 저도 최근까지도 이런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사이사이에 앉아봐 폭탄주로 쫙~한잔씩 말아서 돌려봐’ 또는 ‘다마신 사람은 확실하게 표시나게 잔을 털어봐’ 이런 부분들이 있으시죠. 이곳에 모두 전문가 한분 한분으로 계신겁니다. 누구도 술따라 주로 오셨거나 분위기를 위해서 오신 분 안계시죠.
특히 또 밑에 보시면 노래방 등 유흥업소에서 춤 강요 이것이 밑에 31.9% 하고 해당되는 신체적 접촉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거희 부부사이에나 가능한 이러한 과도한 스킨십들이 노래방 이런곳에서 굉장히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친한사이니까 그렇치 여기까지 왔으니까 그러는 것들을 즐기는 줄 알았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은 순전히 나의 관점입니다.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불쾌감을 주는 이런 것들은 좀더 자제하시거나 상대방의 입장에서 배려하셔야 된다. 라고 하는 부분들이 구요.
아까 말씀드린데로 언어적인 성희롱 내가 일상에서 혹시 34.2%나 차지하고 있는 이 언어적인 성희롱 부분들도 좀더 우리가 말씀을 주의하시거나 또는 조직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공적인 업무에 해당되는 표현들 이런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구요.
직장내 관련된 업무관련된 관계라 하더라도 키스 애무 등 심한 부분들은 성추행, 강간이나, 강간미수 성폭력 특별법에 속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앞서 보신 저 4가지 사례들이 직장내 성희롱에 업무관련성을 가지고 존재해서 시정명령과 권고를 받을 수 있는 사한이라면 아무리 동료라고 하더라도 애무 또는 심한 키스 이런 부분들은 성폭력 특별법에 속해서 추행 이런부분들이 처벌이다. 라고 하는거죠 그래서 빨간줄을 넣어가는 범죄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동료사이라고 하더라도 명확한 경계를 갖는 것. 이런 부분들이 반드시 필요하시구요.
발생장소 보십시요. 아까 우리 유흥문화 또 잘못된 성역활 고정관념 이런부분들이 굉장이 많았었는데요.
남성이 피해를 당하는 장소는 거희 대부분 직장내 였습니다. 남성들은
그런데 상대적으로 여성들은 어디입니까? 회식장소 였습니다. 이것이 앞서 말씀드린 회식문화 또는 유흥문화 이런 부분들이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다 라고 하는 것들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전 신문을 보다보니까 요런부분들이 나와 있는데요. 성희롱을 막으려고 회식지킴이 가 등장합니다. 어디에서 해군에서
만약에 회식하면 다 성인들이 하시는 건데요. 성인들 각각이 내가 하는게 성희롱이다. 라고 인식하지 않으시는 거죠.
인식이 그만큼 더디게 바뀌는 겁니다. 한사람의 고착화된 인식이 변화되는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서도 30년이나 걸린다고 합니다.
그랬더니요 어떻해요. 회식을 하는 장소에 지킴이가 파편되는 겁니다. 이분은 어떤 역활을 하실까요? 술 마시면 안됨니다. 선생님들 즐겁게 회식하고 계시는 동안에 저는 계속해서 관찰하는 거죠
누가누구의 손을 더듬나? 술따르기를 강조하나? 혹시 노래방이나 이런곳에가서 브루스 추기를 강요하나? 이런 부분들을 보게 되는 겁니다.
또 마지막으로는 한분 한분이 안전하게 집에까지 귀가했다는게 확인이 되야만 지킴이 제 업무가 끝남니다.
왜 그럴까요? 술한잔씩 하시고 돌아가시는 길에 혹시라도 차안내에서 불필요한 접촉이나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는 사례들이 많다보니까 안전하게 귀가했다는게 확인이 되야만 지킴으로써 업무가 끝나는 겁니다.
왜? 해군에서는 회식지킴이가 등장하고 있을까요? 내가 하면 로맨스 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성희롱이다 이렇게 생각들을 잘 안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직장내에서 발생하는 성희롱에 대해서는 관리자의 책임이 굉장이 큼니다. 왜? 직장내 성희롱은 성폭력하고 다르게 성폭력의 1대1의 관계라면 직장내 성희롱은 조직의 문화입니다.
만약에 내 직장에서 성희롱이 발생했다. 두사람의 문제인가요? 우리조직 전체의 문제이고 업무효율이 다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자의 큰 책임이 있다 보니까 해군에서도 별 달으신분 이런분들이 위험해 짐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킴이 까지 파견해서 우리의 인식을 좀더 경각심을 갖게하고 문화를 바뀌어내는 이런 부분까지 와있다. 라고 하는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좀더 우리의 민감성을 키워내야되는 이런 부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성희롱 예방교육을 이렇게 잘 받으시는 이유는 뭘까? 좀더 정확한 지식을 갖자 이런거죠. 그리고 예방 기술을 배우자 성에 대해서 내가 그동안에 했던것들이 성희롱인지 몰랐어 라고 하신다면 감수성 향상과 태도 변화를 위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시는 것.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필요하다. 라고 하는 것들을 아실 수 있습니다.
또 이런 교육들을 우리가 하게되는 가장 큰 요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피해를 경험하신 분들이 여기 보십시요 78.4%가 참고 넘어 갑니다.
안다까운 일이죠 그렇죠. 내가 피해를 당했는데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겁니다. 어떤 피해에 대해서 그냥 참으실까요? 여러분들 교통사고를 당하셨다. 그냥 참고 넘어 가시나요?
그런데 함께 일하는 동료를 사이에서 성적 굴욕감, 수치심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수치스러운 상태에 피해를 경험하셨는데도 그냥 참고 넘어 갑니다.
왜? 그럴까 이런 부분들을 살펴 보셔야 되는데 왜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를 들어내기 어려운 걸까요?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어떠한 잘못도 없습니다. 이런 행위들을 원하는 것도 없구요. 그런데 드러내기 어렵습니다. 왜? 주변에 지지세력이 없어요.
‘아니 그러니까 거기까지 왜 따라갔어 다른사람들이 2차까지 3차까진 안가잖아’ 라고 오히려 피해자를 피난하고 있는 잘못된 문화들 때문에 피해자가 가슴앓이만 하고 자신의 피해를 들어내기 어렵습니다.
자~ 지지세력 누가 되주셔야 될가요? 주변에 있는 동료분들 입니다. 나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 3명만 있어도 건강한 조직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지지를 하면 피해자가 자신의 잘못을 숨기거나 들어내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은 없어지시겠죠.
반면 행위자는 어떻습니까? 본인이 엄청난 피해를 유발했는데도 불구하고 문제 의식 없습니다. 일상을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로 생각하기 때문에 1차, 2차, 3차의 피해가 재발하게 되는 이런 상황들을 만나게 되죠.
리포터: 한 대형 병원의 지도교수가 파견나온 여성 전공의를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현재 피해여성은 주장하고 있는데요 스승에 대한 존경심마저 현재 사려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현장에서 취재 했습니다.
리포터: 피해주장 전공의에게 당시 상황을 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피해 주장 전공의: 성추행은 있었습니다 왜나하면 제가 가장 잘 알죠. 내가 피해자인데 왜 내가 숨어서 이렇게 울고 있어야 하는지...
전공의 아버지: (성추행 이야기를 듣고)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 같았고 당장에라도 쫓아가서 요절을 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리포터: 사건은 다음 회식장소로 이동하던 지도교수의 차안서 일어났는데요
리포터: 그때가 회식이었나요?
피해 주장 전공의: 제가 한 달 동안 해당 병원에 파견근무를 하고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리포터: 지도교수 그리고 베트남 여성 전공의와 함께 차 뒷자리에 타게 됐는데요 교수가 자리를 바꿔서 두여성 사이에 앉았다고 합니다.
가운데 자리에 앉아마자 성추행을 했다는 것이 여성 전공의 주장 인데요
피해 주장 전공의: 손으로 어깨동무를 하더니 손을 쭉 내려서 가슴을 이렇게 만졌어요.
24:42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시나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의 젊은이라면 한번씩 경험해보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역량을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